메뉴 건너뛰기
> 복지관소개 > 인사말

인사말

강북노인복지관에는 어르신들이 참 많습니다.
배우는 어르신, 일하는 어르신, 나누는 어르신, 즐기는 어르신들로 늘 북적입니다.


한글과 영어를 배우고 인터넷을 익히고 취미, 건강과 관련된 새로운 것들을 배우십니다.
배우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진지한 웃음이 가득합니다.
복지관에는 일하는 어르신들이 많습니다. 복지시설에 찾아가 강사로 일하시는 어르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말벗을 해 주시는 어르신, 복지관 앞 책 거리와 공원을 관리하는
어르신들은 일에서 활력을 찾습니다.

봉사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습니다. 복지관 구석구석을 살피는 어르신,
경로식당에서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어르신, 당신의 재능을 기꺼이 나눔으로 환원하는
어르신이 계십니다.
복지관에는 즐기는 어르신들로 가득합니다. 복지관에서 식사하시고 좋아하시는 노래, 바둑, 탁구, 당구를 즐기면서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 생활을 하십니다.

백세시대, 더 많은 어르신들이 강북노인복지관을 통해 행복한 노후를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소통과 나눔으로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노인복지관을 만들겠다는 사명을 깊이 새기겠습니다.
이용자 최우선, 도전과 창의, 신뢰와 존중이라는 운영법인의 핵심가치를 실현하는 행복한 강북노인복지관이 되겠습니다.
강북노인복지관의 사명과 가치, 사업에 흔쾌히 동의하시고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후원자님과 봉사자님, 지역주민 여러분들께도 늘 감사의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상록수재단 강북노인복지관 관장 윤 선 태